당신이 외면하는 남성 동성애의 진실과 그 비참한 최후

동성애 장려에 앞장서는 천주교


최근 몇 년 간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게이 결혼이 합법화되고 미디어에서는 게이 문화를 공공연하게 드러내고 있고 서울에서도 최근 퀴어 퍼레이드가 대대적으로 열려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그에 대한 반발로 주로 기독교 세력을 중심으로 동성애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고 있으며 이성애자 남자인 한 사람으로서 남성 동성애(게이)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보려고 한다. 
일단 게이를 비롯한 성적 소수자의 인권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이루지고 있는데 게이에 대해 어떤 가치판단이 내려지든간에 게이도 인간이기 때문에 그들의 인권을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문제는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공중파, 인터넷, 퀴어 축제를 통해 마치 게이를 비롯한 성적소수자의 삶이 마치 장려되어야 하고 쿨하고 멋진 것처럼 비추어진다는 것에 있다. 몇년 전부터 한국 연예인이나 아이돌을 유심히 보면 이준기, 샤이니 등 게이를 연상시키는 패션과 메이크업 등이 유행했던게 사실인데 그런 문화가 공공연하게 사회에 퍼지다보면 게이에 대한 근거없는 선입견을 없앨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동시에 평범했던 이성애자들의 성정체성에 혼란을 줄 수도 있는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사춘기와 20대를 그러한 환경 속에서 자라온 남성으로서 솔직히 한국 남자라면 이런 속마음을 좀처럼 밖으로 드러내지 않지만 대부분 내적으로 성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고 나 또한 그러했다. 특히 살다보면 동성애자 같은 사람들이 접근을 해올 때가 종종 있다. 그럴때마다 굉장히 당혹스럽기도 하고 스스로의 성정체성에 대해 한번씩 의심을 하게 된다. 또한 나같은 경우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체류하면서 게이도 많이 봤고 7~8명 가까운 사람들이 한 집을 공유하는 쉐어하우스의 여러 쉐어메이트 중 한명으로 외국인 게이와 몇 개월간 같은 집에서 지내본 경험도 있기 때문에 그들에 대해 그다지 큰 거부감이나 혐오감은 없지만 그런 환경이 내 스스로의 성정체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끔 하기도 했다. 게다가 우리 세대가 자라온 세상은 성소수자에 대해 점차 개방적이고 법적으로 그들의 지위를 인정하려는 분위기가 대세로 이어져왔기 때문에 더욱 그럴만도 하다. 하지만 저런 성소수자에 대해 미화하고 이상화하는 요즘 세상의 분위기 속에서 기독교인들이 동성애를 비판하는 것처럼 '동성애가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항상 내 마음 속 한켠에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같은 시대에는 성소수자에 대해 의문을 품거나 함부로 반대하다가는 인종차별주의자, 반동성애주의자로 낙인찍히거나 욕먹기 쉽기때문에 차마 동성애에 대해 의문의 표현조차 자유롭게 할 수 없었고 마음 속으로 스스로를 검열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최근 우연히 동성애의 실체에 대한 1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약간 기독교와 관련된 인물이 많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기독교 단체에서 만든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큰 거부감 없이 보았고 오히려 남성 동성애자의 깊은 속마음, 처참한 현실과 말로, 어두운 면에 대해 충격적으로 잘 묘사를 하고 있어서 굉장히 인상깊었고 여기서는 가장 하이라이트 부분만 꼭 소개를 하고 싶다. 참고로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은 동성애자로서 한국 최초의 여장남자로 유명했던 트랜스젠더 가수 김유복자씨라고 하며 결국 2016년 10월 11일에 7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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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성소수자와 남성 동성애자에 대해 반대하고 혐오하려는 목적으로 쓴 글이 아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사연과 삶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인생에 대해 함부로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동성애에 대한 일련의 트렌드가 그다지 건강해 보이지는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성적소수자 중에서도 남성간의 동성애가 더더욱 그렇다. 이상할 정도로 높은 에이즈 감염률과 무차별적으로 섹스 파트너를 갈아치우는 그들의 악명 높은 습관과 오랜 항문 섹스 생활로 인해 나중에는 항문 근육 조절이 안되서 변실금 증상을 보이는 모습이 그러하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그들 나름대로의 방식대로 자기들 좋을대로 살게 놔두더라도 대다수의 평범한 이성애자들까지 유혹하고 현혹시키고 끌어들여서는 안된다는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이다. 영상에서도 잘 묘사하고 있지만 섹스라는 것은 이성이기 때문에 한다기 보다는 더 정확히 말하자면 성기의 마찰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성기의 마찰은 동성 간 혹은 인간이 아닌 자위기구(딜도, 오나홀, 바이브레이터)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멀쩡한 이성애자도 우연치않게 동성애를 접하게 되면 충분히 동성애의 길로 본격적으로 빠질 수 있다고 본다. 동성애자들이 흔히 증언하는 '늪과 같은 동성애의 끝없는 성적 욕구'에 대해 들어보면 사람이 세상에서 금기시 여기는 것에 탐닉하게 되면 충분히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 인도 같은 곳에서는 전통적으로 일상 생활에서 미혼 남녀를 서로 분리시켜 놓으려는 분위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서의 남녀간의 만남이 어려워 알게 모르게 남성 동성애자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다. 즉 동성애는 인간을 포함한 동물 특유의 강한 성욕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종의 평범하지 않은 성욕해소 방법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넘치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우연히 자신의 성기를 동성에 의해 자극받아 동성애를 시작할 수도 있는 것 아닐까? 다른 예로 발정난 강아지가 사람 다리에 올라타는 것은 인간이 자위를 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고 본다. 또 게이들이 종종 그들은 섹스를 위한 관계가 아닌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굳이 강조를 하곤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성 간의 관계도 사랑과 정욕을 마치 칼로 무를 자르듯 둘로 구분하기 어려운 것처럼 게이들의 사랑과 정욕도 마찬가지로 따로 떼놓고 보기 쉽지 않을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남성 동성애의 민낯을 확실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일단 에이즈 보균자는 남성 동성애자 사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위생관념 부족으로 에이즈 보균자 부모에 의해 태어난 아기 등의 경우는 다 옛날 이야기이고 점차 교육과 콘돔 보급 등으로 인한 에이즈 보균자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며 실상 몇몇 주요 나라를 기준으로 보면 에이즈의 과반수 이상이 남성 동성애에 의해 발병한다고 한다. 이에 대한 근거로 다음의 객관적인 자료를 준비해보았다.


이처럼 최근 전세계에 걸쳐 나타나는 남성 동성애를 미화하고 옹호하는 문화와 흐름에 대해 약간의 의심이나 회의감이라도 든다면 자신의 마음의 목소리와 양심에 귀를 기울여야하며 마지막으로 동성애의 적나라한 현실을 그대로 드러낸 한 탈동성애자인 김정현(가명)씨의 고백으로 만들어진 한 웹툰으로 이 글을 마무리 짓고자 한다. 참고로 이 웹툰은 네이버 웹툰에 연재되고 있었으나 아마도 관련 인권단체의 반발로 인해 현재는 게시 보류되어 연재 중지가 된 상황이다.

동성애자의 양심고백 웹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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