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와 독도 분쟁은 일본에 대한 편집증이자 광기이다
위 스크린샷은 구글 지도에서 가져온 것이다. (일본해) (리앙쿠르 암초)
우리가 알고 있는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고 좀 더 확대하면 (동해)라고 같이 표기되어 있다. 표시되는 언어를 영어로 바꾸면 큰 화면에서는 Sea of Japan 으로 뜨다가 좀 더 지도를 확대하면 (East Sea)가 함께 표기되고 독도를 검색해보면 독도나 다케시마라는 이름없이 리앙쿠르 암초 혹은 Liancourt Rocks 라고만 표기가 된다. 전세계 사람들을 상대로 사어을 하는 세계 최대 인터넷 정보 제공 사이트인 구글에서 아무래도 가장 가치 중립적이고 합리적인 자료를 인용할테니 절대 일본편을 들어주거나 일본의 로비를 받아서 저렇게 표기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오랫동안 한일 양국간 문제가 되어왔던 독도와 동해의 가장 객관적인 명칭은 저 지도 안에 있다.
한때 이 동해와 독도 표기 문제로 옛날부터 국내 언론에서 여러번 제기가 되다가 요즘에는 시들해진 것 같고 학교에서도 초등학교 때부터 어떤 사실 근거를 제시한다기 보다는 반일정서를 기반으로 백지장 같은 아이들에게 교육이 아닌 세뇌를 시켜왔는데 요즘에는 어떤지 모르겠다. 이러한 일본과의 영토분쟁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댜오위다오(센카쿠 열도)에서도 볼 수 있는데 중국인들이 보이는 반응은 한국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는 역사는 정확한 역사적 사실과 역사적 배경에 근거하여 가르쳐야하며 지금처럼 지나친 증오와 필요 이상의 반일 정서를 기반으로 교육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모습은 미국을 악마화, 죄악시하는 방식으로 일반 신도들을 세뇌시키는 일부 극단 무슬림 지도층의 행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런 갈등은 증오나 경멸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IS와 같은 더 큰 문제만 낳을 뿐이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지난 과거가 우리 미래의 발목을 잡게해서는 안된다. 특히 상호간의 협력이 더 중요해지는 현시대에는 더더욱 그렇다. 이제는 더 긍정적인 미래를 위해 서로 용서하고 협력해야 할 때이다. 원래 역사적으로 볼 때 전세계에 걸쳐서 이웃 국가간에 사이가 나쁜 경우가 굉장히 흔하다고 한다. 어찌보면 한일간의 이러한 반감은 지정학적인 이유로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부나 교육계가 나서서 그런 반감과 증오에 불을 붙여서는 안된다. 내가 보기에 한국 정치권, 정부 지도층은 예전부터 자신들의 안위, 위기모면, 더 많은 선거표를 위해 일본과의 관계를 악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우리는 이러한 정치권과 정부 지도층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해야 한다. 먹고살기 힘든 일반 대중은 아무래도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채널이 한정적이다보니 선동되기 쉬워서 권력층의 작은 움직임에도 크게 휘둘리기 때문이다. 그보다 우리는 그저 역사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하고 미래를 위해 현명하게 담담하게 준비하면 된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과 밀접한 관련을 맺어왔고 현재는 한국이 경제적으로 가장 의존하는 국가 중 하나이지만 정치 체계만 놓고보면 아직까지 중국은 북한과 같은 우리의 주적이다. 다시 말해 일본보다 한국에 더 직접적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그들이 민주주의로 선회하지 않는 이상 중국은 한국의 잠재적인 적국이다. 오히려 같은 민주주의에 근거한 선진서방세계에 근접한 일본이 현실적인 우리의 동맹국으로 적합하다. 물론 일본 내의 경제적 위기 상황, 잦은 자연재해로 인해 나라가 만신창이가 되어가고 있어서 또 갑자기 기사회생을 목적으로 주변국에 무슨일을 저지를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UN을 비롯한 전세계의 수많은 국가가 일본을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지금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신들의 패권 욕망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는 중국이 더 위험한 나라인데 대다수 국민들은 그에 대한 경각심도 없고 여전히 일본에 대한 비이성적인 분노를 드러내고 있어서 답답할 뿐이다. 하지만 일본을 향한 우리의 모습을 냉철히 지켜보면 그렇게 우리가 울부짖었던 '독도는 우리땅', '일본해가 아닌 동해'도 결국 한 편의 쇼이자 퍼포먼스였을 뿐이지 그 안에는 독도나 동해를 수호하고자하는 진정한 의지도 없고 현실적인 대책이나 능력도 없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독도가 우리땅이고 일본해가 아닌 동해라는 그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한국측 자료가 너무나 부족해서 현 상황도 제대로 파악이 안되고 논리적으로 대응을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리보다 감정을 앞세운 세뇌, 반일 정서를 지속적으로 주입시키고 있는 것이다.
위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일본을 향한 한국의 자세는 지극히 비논리적이고 과대망상적이고 비이성적이다.이런식의 접근은 미친듯 반미와 반서구를 외치는 극단 무슬림 세력 IS나 북한과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이 글을 보는 한국인들에게 부탁드린다. 다른 사람이나 세력에 쉽게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이성과 논리와 양심을 따라 세상을 판단하고 직시하시라는 것을. 일본에 대한 대다수 한국인의 태도는 그들이 우리에게 역사적으로 해왔던 악행들을 고려하더라도 편집증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 정도로 비정상에 가깝다. 원인을 추측하건데 중국의 돈을 먹는 개인, 시민단체, 정치인, 경제인들이 중립을 잃고 중국에 편을 들어 (중국 또한 과거 일제의 희생자였다) 일본을 비판적으로 대하게끔 유도하는 것 같고 또 대다수 일본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비판적인 한국인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태도의 근원에는 일본에 대한 열등감이 크게 한 몫한다고 본다. 그 증거 중 하나로 한국이 경제, 문화, 외교, 군사 측면에서 점차 힘이 강해지면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예전에 비해 일본에 대한 비판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들은 공개적으로 일본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묘사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럽다. 왜냐하면 아직도 일본이라는 말만 꺼내면 정신착란을 보이는 수많은 한국인들이 우리 주변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표현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 자신이 믿는 바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사람이 어떻게 대접받는지에 대한 영상으로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상대방에게 육체, 정신적인 위해를 가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그냥 신경쓰지 않으면 된다. 본 영상은 아직도 한국 사회에 민주주의 정신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다는 증거이다. 억측일 수도 있지만 저 할아버지가 저렇게 극도로 분노를 드러내는 것은 독도는 일본땅을 주장한 사람이 '젊은 여자'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노년층의 관념에는 새파랗게 젊은 여자가 함부로 저렇게 크게 자기 목소리를 (그것도 굉장히 민감한 사안을) 낸다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일테니 말이다. 만약 건장한 남성이 저렇게 주장했더라면 할아버지가 저런식으로 극도의 분노를 표출했을까?
(2019/6/2 업데이트)
이미 미국 정부는 일본해로 인정한다고 정식 발표했다.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418
우리가 알고 있는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고 좀 더 확대하면 (동해)라고 같이 표기되어 있다. 표시되는 언어를 영어로 바꾸면 큰 화면에서는 Sea of Japan 으로 뜨다가 좀 더 지도를 확대하면 (East Sea)가 함께 표기되고 독도를 검색해보면 독도나 다케시마라는 이름없이 리앙쿠르 암초 혹은 Liancourt Rocks 라고만 표기가 된다. 전세계 사람들을 상대로 사어을 하는 세계 최대 인터넷 정보 제공 사이트인 구글에서 아무래도 가장 가치 중립적이고 합리적인 자료를 인용할테니 절대 일본편을 들어주거나 일본의 로비를 받아서 저렇게 표기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오랫동안 한일 양국간 문제가 되어왔던 독도와 동해의 가장 객관적인 명칭은 저 지도 안에 있다.
한때 이 동해와 독도 표기 문제로 옛날부터 국내 언론에서 여러번 제기가 되다가 요즘에는 시들해진 것 같고 학교에서도 초등학교 때부터 어떤 사실 근거를 제시한다기 보다는 반일정서를 기반으로 백지장 같은 아이들에게 교육이 아닌 세뇌를 시켜왔는데 요즘에는 어떤지 모르겠다. 이러한 일본과의 영토분쟁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댜오위다오(센카쿠 열도)에서도 볼 수 있는데 중국인들이 보이는 반응은 한국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는 역사는 정확한 역사적 사실과 역사적 배경에 근거하여 가르쳐야하며 지금처럼 지나친 증오와 필요 이상의 반일 정서를 기반으로 교육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모습은 미국을 악마화, 죄악시하는 방식으로 일반 신도들을 세뇌시키는 일부 극단 무슬림 지도층의 행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런 갈등은 증오나 경멸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IS와 같은 더 큰 문제만 낳을 뿐이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지난 과거가 우리 미래의 발목을 잡게해서는 안된다. 특히 상호간의 협력이 더 중요해지는 현시대에는 더더욱 그렇다. 이제는 더 긍정적인 미래를 위해 서로 용서하고 협력해야 할 때이다. 원래 역사적으로 볼 때 전세계에 걸쳐서 이웃 국가간에 사이가 나쁜 경우가 굉장히 흔하다고 한다. 어찌보면 한일간의 이러한 반감은 지정학적인 이유로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부나 교육계가 나서서 그런 반감과 증오에 불을 붙여서는 안된다. 내가 보기에 한국 정치권, 정부 지도층은 예전부터 자신들의 안위, 위기모면, 더 많은 선거표를 위해 일본과의 관계를 악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우리는 이러한 정치권과 정부 지도층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해야 한다. 먹고살기 힘든 일반 대중은 아무래도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채널이 한정적이다보니 선동되기 쉬워서 권력층의 작은 움직임에도 크게 휘둘리기 때문이다. 그보다 우리는 그저 역사를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분석하고 미래를 위해 현명하게 담담하게 준비하면 된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과 밀접한 관련을 맺어왔고 현재는 한국이 경제적으로 가장 의존하는 국가 중 하나이지만 정치 체계만 놓고보면 아직까지 중국은 북한과 같은 우리의 주적이다. 다시 말해 일본보다 한국에 더 직접적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그들이 민주주의로 선회하지 않는 이상 중국은 한국의 잠재적인 적국이다. 오히려 같은 민주주의에 근거한 선진서방세계에 근접한 일본이 현실적인 우리의 동맹국으로 적합하다. 물론 일본 내의 경제적 위기 상황, 잦은 자연재해로 인해 나라가 만신창이가 되어가고 있어서 또 갑자기 기사회생을 목적으로 주변국에 무슨일을 저지를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UN을 비롯한 전세계의 수많은 국가가 일본을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지금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신들의 패권 욕망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는 중국이 더 위험한 나라인데 대다수 국민들은 그에 대한 경각심도 없고 여전히 일본에 대한 비이성적인 분노를 드러내고 있어서 답답할 뿐이다. 하지만 일본을 향한 우리의 모습을 냉철히 지켜보면 그렇게 우리가 울부짖었던 '독도는 우리땅', '일본해가 아닌 동해'도 결국 한 편의 쇼이자 퍼포먼스였을 뿐이지 그 안에는 독도나 동해를 수호하고자하는 진정한 의지도 없고 현실적인 대책이나 능력도 없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독도가 우리땅이고 일본해가 아닌 동해라는 그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한국측 자료가 너무나 부족해서 현 상황도 제대로 파악이 안되고 논리적으로 대응을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리보다 감정을 앞세운 세뇌, 반일 정서를 지속적으로 주입시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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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장같은 아이들에게 사실 근거에 기반한 역사가 아닌 반일 정서에 근거한 증오를 가르치는 교육계. 북한정권이 그들 불쌍한 인민을 대상으로 반미 피켓을 들게 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고 교육계의 이런 행태는 자라나는 아동에게 정신적인 폭력을 가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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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이러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사람. 이 사람이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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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그러진 한국의 근현대사가 낳은 괴물이자 희생양. 이 사람은 진정한 애국자일까? 아니면 그저 독도를 핑계 삼아 자신의 망가진 삶에 대한 시위을 하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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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현장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건 그 국가와 교육계가 병들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진실은 왜곡되고 세뇌만 남아있는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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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낀 미국의 입장 |
위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일본을 향한 한국의 자세는 지극히 비논리적이고 과대망상적이고 비이성적이다.이런식의 접근은 미친듯 반미와 반서구를 외치는 극단 무슬림 세력 IS나 북한과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이 글을 보는 한국인들에게 부탁드린다. 다른 사람이나 세력에 쉽게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이성과 논리와 양심을 따라 세상을 판단하고 직시하시라는 것을. 일본에 대한 대다수 한국인의 태도는 그들이 우리에게 역사적으로 해왔던 악행들을 고려하더라도 편집증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 정도로 비정상에 가깝다. 원인을 추측하건데 중국의 돈을 먹는 개인, 시민단체, 정치인, 경제인들이 중립을 잃고 중국에 편을 들어 (중국 또한 과거 일제의 희생자였다) 일본을 비판적으로 대하게끔 유도하는 것 같고 또 대다수 일본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비판적인 한국인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태도의 근원에는 일본에 대한 열등감이 크게 한 몫한다고 본다. 그 증거 중 하나로 한국이 경제, 문화, 외교, 군사 측면에서 점차 힘이 강해지면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예전에 비해 일본에 대한 비판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들은 공개적으로 일본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묘사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럽다. 왜냐하면 아직도 일본이라는 말만 꺼내면 정신착란을 보이는 수많은 한국인들이 우리 주변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표현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 자신이 믿는 바를 솔직하게 드러내는 사람이 어떻게 대접받는지에 대한 영상으로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상대방에게 육체, 정신적인 위해를 가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그냥 신경쓰지 않으면 된다. 본 영상은 아직도 한국 사회에 민주주의 정신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다는 증거이다. 억측일 수도 있지만 저 할아버지가 저렇게 극도로 분노를 드러내는 것은 독도는 일본땅을 주장한 사람이 '젊은 여자'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노년층의 관념에는 새파랗게 젊은 여자가 함부로 저렇게 크게 자기 목소리를 (그것도 굉장히 민감한 사안을) 낸다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일테니 말이다. 만약 건장한 남성이 저렇게 주장했더라면 할아버지가 저런식으로 극도의 분노를 표출했을까?
(2019/6/2 업데이트)
이미 미국 정부는 일본해로 인정한다고 정식 발표했다.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418










댓글
일본놈들의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광기가 아닌것이지... 암 당신의 눈으로는 말야ㅎㅎ
광기는 어디에나 있는 것이다.
그것을 당신은 자기 확신적 잣대로 이건 옳고 저건그르다 멋대로 선을 그어 놓고있을 뿐...
(하지만 그런일이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겠지...)
잘 알기때문에 한국은 광기인것을 통찰력있게 쓰셨고 일본에대해서는 살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통찰은 불가능하다.....라.....
그런데 잘알지도 못하고 통찰도 할수없는 대상을 냉철하고 침착하다라고 평가 할 수 있네요? ^^ /
저널리즘을 표방해야 하는 언론도 다각도의 시각에서 사실을 정확히 알리는것에 등한시 한다면 아무도 언론을 믿지 않겠죠?
한국언론... 사람들이 일부를제외하고는 똥쓰레기 취급하죠.
님이딱 그래요...
선전선동, 프로파간다... 님이 하고잇는짓이 딱이거임.
님 댓글을 읽고보니 제 글이 선동으로 보여질수도 있겠네요. 그렇게 생각해본적은 없었는데 그럴수도 있겠네요. 새롭게 배워갑니다.
사실 글쓴이가 한 방향으로 치우쳐졌다고 보기보다, 한국에 대해서 좋게 써주고 있는거지
한국인들 틈에서 바라보면
철저하게 여성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고 묻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게 첫째고
결국엔 본인 기분에 거슬리니 이딴 글은 게시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것 같아.